라스 베가스에서 1박하고 아침은
그 유명하다는 호텔 뷔페~~ 저는 오물렛이 가장 좋더라구요 다른건 느끼하고~~~~
그리고 집으로 가자는 아이들에게 40분만 가면
유명한 후버댐을 볼수 있다고 다독여
가본곳~~~
우리나라의 소양강댐이나 다른 큰 댐들처럼 ~~~ 하지만 워낙 넓은 땅을 자랑하는 미국....
입구에서 차량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후
좋은 파킹랏은 7불이라서 저희는 그냥 편한 곳에 주차하고













조기 보이는 아아치형 다리가 완공되고 나면 더 멋질듯~~
댐안을 구경하는 것은 인당 30불정도이고 엑스레이투시기인가...뭐 그런 (안전과보안상)
지나쳐 가야하고 애들이 힘들어 해서 패스~~~
그져 이곳이 후버댐이구나하고 거의 야도수준으로 사진만 열심히~~~
집으로 돌아오는 길 넘 넘 지루한 직선도로에 사고도 있고 과속으로 경찰 딱지 끈는
사람들도 보이고~~
집에 와보니~~~역시 집이 최고~~~
그런데 일요일 멕시코 지진으로 저희집 근처에도 여진이 심했다는.....ㅠ ㅠ
정말 이러다 지진 크게 나면 어쩌나~~~~~
인생은 비스킷통 마이크로츠 다롱이와 벤지 놀이터 GMW 고시 맵리얼티 밀라노와 뉴욕 숲속마라톤 에듀월드 지식 박물관 노란장미
댓글을 달아 주세요